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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자가진단하기

안녕하세요 이번엔 포스팅에 대해서 소개 할 시간 입니다. 불타는 주말과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이 되었는데요, 요즘 패스트 푸드로 인한 식습관으로 대장암 발병률이 상당히 높아 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장암 자가진단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대장암 이란?

대장암(큰창자암)은 결장(잘록창자)과 직장(곧창자)에 발생하는 암을 합쳐서 일컫는 말이다. 대장에는 맹장(막창자)도 포함되지만 막창자에서는 암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라고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대장암 발생원인?

 

1.붉은 고기, 고단백질, 고지방 식습관이 대장암 위험도를 높인다. 아마도 고칼로리 식재료를 튀기고, 굽고, 훈제하는 요리 방법이 대장암 발생을 증가시키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된다.

 

2.흡연은 대장 선종과 대장암의 위험을 높이고, 과도한 음주는 직장암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

 

3.칼로리 섭취량이 많아질수록, 혹은 비만일수록 대장암 위험도가 높아진다.

 

4. 운동부족등 신체적인 활동이 부족할 시 대장암이 위험도가 높아진다.

 

 

대장암 자가진단 방법 에 대해 알아보기 전 대장암과 대장암의 발생원인을 알아 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해당사항이 있으신가요?

 

대장암 자기진단 방법?

 

 

1. 대변을 확인한다.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많아 졌거나, 변이 가늘어진다거나, 묽은 변이 자주 나온면서 혈변을 본다면 대장의 이상신호라 말 할수 있습니다.

 

2. 복부의 팽창과 복부통증이 일언난다.

 

평소 많은 식사량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복부이 심한 팽창과 소화가 잘 되지 않은음식을 먹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거나, 복부의 통증을 동반한 변비가 지속 된다면 가까운 병원에 가서 대장 내시경을 받아 보시기를 권장 드립니다.

 

 

3.변을 봤음에도 덜 본듯한 기분이 든다.

 

화장실을 다녀 왔음에도 불구하고 변을 덜 본듯한 잔변감이 나타난다면 한 번쯤 대장암을 의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잔변감은 화장실을 자주가게 되는 원인과도 일맥상통하는데요 화장실을 자주 감에도 불구 하고 쾌변을 볼 수 없다면 검사를 받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4. 변비와 설사가 반복 된다.

 

지속되는 설사로 인한 잦은 화장실 방문과 때로는 배변이 밖으로 배출되지 않은 변비를 자주 겪는다면 대장의 이상신호가 왔다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증상이 나타 난다면 대장암 자가진단 방법을 통해서 대장암을 의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대장암의 발병률과 치료률

오늘날 암은 우리나라에서 사망원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는 것이다. 같은 암이라 해도 종류별로 치료 가능성이 다르므로 발생환자 수와 사망자 수 사이에는 다소 차이가 있다. 2006년 보건복지가족부의 발표에 따르면, 전체 암 환자 중 대장암으로 사망하는 비율은 폐암(21.4%, 이하 전체 암에서의 해당 암의 분율), 간암(16.6%), 위암(16.4%)에 이어 네 번째인 9.5%를 기록하였다. 이는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12.8명이 대장암으로 사망한다는 뜻으로, 2006년 한 해에만 6,277명이 대장암으로 사망하였다.

 

이상 대장암 자가진단 방법 에 대해서 알아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죽음을 불러 일으키는 대장암 예방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건강을 관리한다면 대장암은 우리와는 상관없는 병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그럼 모두 건강관리 잘 합시다.